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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03.<감천문화마을 ‘감천달빛도너츠’ 출시>
  • 감돌이 2018.12.04 | 조회 65
    감천문화마을 ‘감천달빛도너츠’ 출시

    사하구, 감천 대표 먹거리 공모 사업으로 쌀도넛 개발

    12월5일 오후 2시 매장 개점…수익금, 주민사업 환원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 감천문화마을이 대표 먹거리 ‘감천달빛도너츠’를 출시한다. 사하구는 오는 12월 5일(수) 오후 2시 감천문화마을의 상징 조형물인 ‘어린 왕자와 사막여우’ 인근(감내2로 145)에 ‘감천달빛도너츠’ 판매장을 개점한다.

    ‘감천달빛도너츠’는 지난해 감천문화마을 먹거리 상품 개발 공모사업에서 대상을 받은 빵집 ‘오공팔’의 제품이다. 이 제품은 황금마을이라고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마을 야경을 노란 속살로 잘 표현해 내면서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자극하고 부담 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밀가루 대신 쌀가루 반죽을 사용해 기존 제품과 차별화를 했다. 또한 다양한 재료와 고급스러운 장식으로 15종류의 도넛을 선보일 예정이며 가격은 개당 600∼800원으로 저렴하게 책정됐다. 여기에 마을 모습이 그려진 종이박스에 도넛을 담아 1만 원선의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감천달빛도너츠’ 판매장은 숲 속 오솔길의 예술공간처럼 예쁘게 꾸며졌다. 특히 고양이가 많은 마을의 특징을 살려 고양이 조형물과 벽화로 살린 포토존은 이색적인 조형미를 더해 방문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판매장에는 청·장년층 5명이 순환 근무하며 매일 오전 10시30분 개점해 하루 목표 판매량을 모두 판매한 후에는 문을 닫을 예정이다.

    사하구는 여기서 나온 수익금을 다른 마을기업과 마찬가지로 주민 전용 행복버스 운행, 감내목간(목욕탕)·빨래방 운영, 집수리 사업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돌려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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